실시간 인기검색어
1 전선관
2 전선관캡 3
3 투습방수지 3
4 1 2
5 식품 2
6 원산지 3
7 홍보영상
8 전선과 4
9 uni 1
10 실적
서울 서울
프로클리마갤러리
자연과 함께하는 기업 프로클리마
Home - 프로클리마갤러리 - 시공현장 사례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화성 성모성지대성당 시공현장 2019-06-21 11:04:01
작성자  pro clima® KOREA info@proclima.co.kr 조회  192   |   추천  23


 

안녕하세요. pro clima® KOREA 입니다.

오늘의 현장은 화성에 위치한 성모성지성당 시공현장입니다.

스위스 출신의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설계하였는데요.

1300석 규모의 공간과 450석의 소성당, 8개의 작은 기도 공간을 포함하는 대성당입니다.
 

마리오 보타는 벽돌이라는 전통적인 건축재료들을 사용하며, 모더니즘 건축의 합리적 해결방식의 작업을 존중한다고 하는데요. 상징성이 강하고 현대성을 추구하는 그의 성모성지성당 건축에서 사용된 프로클리마의 제품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성모성지대성당에 사용된 프로클리마社 제품품목입니다.




 

 

이번에 사용된 투습방수지인 멘토 3000과 다용도 기밀테이프인 바나 시스템은 지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사용된  멘토3000과 인비스 시스템과 동일합니다.

 

https://blog.naver.com/weimarjin/221547865195

 

정확히 설명드리자면 멘토의 투습률과 수분에 강한 인비스의 SOLID-Kleber(고체점착제)와의 궁합인데요. 바나에서 사용된 접착제도 인비스의 그것과 같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신촌 세브란스 병원 시공현장'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주 내용은 멘토3000의 기술데이터 중 '일체형멤브레인TEEE'에 대해서 입니다.

시공현장에서 각종 기름성분의 액체에 쉽게 노출되는 환경임을 인지한다면,  '일체형멤브레인TEEE'의 안정성을 이해하실 것입니다.

우선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대성당의 조감도를 보겠습니다.^^

 



 

성모성지 대성당의 가장 큰 특징인 두개의 탑



 

성모성지 대성당의 전체 조감도

 

 

이제 프로클리마에서 이야기하는 TEEE멤브레인의 성능을 첨부사진으로 보겠습니다.


 

위 사진의 왼쪽은 수분이 멤브레인의 표면에 닿았을 때 장력을 보여주는 사진인데요. 그렇다면 위의 미세기공 멤브레인은 수분 장력이 없는 것으로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테스트 조건은 전기톱 오일을 멤브레인에 바르는 것인데요.

바로 유분에 의해 장력이 사라진 미세기공 멤브레인에서 수분을 흡수하는 모습입니다.

 



 

이제 물기둥 테스트를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반은 오일을 바르고 바은 뽀송뽀송한 상태의 미세기공 멤브레인입니다.



 

보시다시피 일반 미세기공 멤브레인의 반대편에서 유분이 덮힌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일이 수분의 장력을 없애는 효과로 작용하여 미세기공 멤브레인은 방수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프로클리마社의 TEEE 멤브레인도 한쪽 반원에는 오일을 바르고, 다른한쪽 반원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미세기공 멤브레인과는 다르게 수분이 멤브레인을 통과하지 못하고, 방수기능을 유지 하는 모습입니다.



 

왼쪽은 미세기공 멤브레인 오른쪽은 TEEE일체형멤브레인의 테스트 결과입니다.

자재를 습기로부터 보호해야할 투습방수지는 미세한 성능이라도 확산(Diffusion)과 대류(Convection)의 원리 처럼 구조체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벽과 지붕 구조체가 오염되면 곰팡이균(미생물 휘발성 유기화합물  / MVOCs : Micro Volatile Organic Compounds)이 서식할 수있는 조건이 형성되고, 장기적으로 구조체가 취약해지는 결과를 초래하는데요. 이러한 차이는 실내의 쾌적함과,  건축물의 수명과도 맞물리게 됩니다. 

하물며 습기보다 더 큰덩어리인 수분에 자재가 노출된다는 점은 아래의 습기의 이동에서 간접적으로 그 결과를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실내에 시공된 가변형 방습방습지의 의도된 적절한 습기 조절(=의도된 투습)을 나타낸 개념도이다.  외부에서 작용하는 투습방수지도 의도한 대로 투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에 습기보다 큰 덩어리인 수분의 무분별한 이동은 더욱 치명적일 수 있다.



 

https://blog.naver.com/weimarjin/221475208877

 

바로 의도치 않은 수분의 이동이 시간이 흐르면서 단열재에 악영향을 줄것입니다. 습기의 이동에 대한 내용은 위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확인해 주시기바랍니다.



 

성모성지 대성당의 전체 조감도






























 

다용도 기밀테이프 바나를 투습방수지가 겹치는 부분에 시공하고 있다.



 

작업자들이 가파른 경사의 지붕을 편하게 이동하는 모습

 

멘토3000의 또 다른 장점은 검정색이기 때문에 햇빛 반사율을 낮추어 작업자에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멘토 3000 UV저항성능은 4개월이다.

 

 

이번 성모성지대성당의 시공기간을 고려했을때, 4개월의 UV저항성능 또한 크게 유리 합니다.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어도 TEEE 일체형 멤브레인의 기능이 손상 없이 유지되므로, 시공계획의 부담을 줄일수 있습니다.



 

검정색의 멘토 3000 투습방수지는 빛 반사율을 낮춰 작업자의 안전을 높여주고, 열을 흡수해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가파른 경사의 작업환경에서 멘토 3000의 멤브레인 보호층인 PP-미세섬유층은 작업자의 안전을 높여준다.






 

9월 완공이될 성지성모대성당의 모습이 너무나 궁금한데요. 외장재로 가려지는 프로클리마 투습방수지의 TEEE멤브레인과 보호층, UV성능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미세한 성능의 차이를 지나친다면 결과적으로 커다란 스노우 볼이 되어서 굴러올 것입니다. 세계적 건축가인 마리오 보타씨도 같은 생각이지 않았을까... 감히 건축거장의 속마음을 예측해보며..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92429114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목록
- 이전글 : 신촌 세브란스 병원 시공현장 2019-06-20 10:02:15
- 다음글 : 엔썸 분당구 운중동 창호 시공 현장 2019-06-27 11:36:51